반응형 keithrabois1 "사람 많이 뽑으면 회사는 느려집니다" 키스 라보이스의 '배럴(Barrel)' 인재론 조직이 커질수록 성과가 제자리걸음인가요? 페이팔 마피아의 핵심 멤버 키스 라보이스(Keith Rabois)가 제시하는 AI 시대의 하드코어 팀 빌딩 전략.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배럴'형 인재 발굴부터, AI를 레버리지 삼아 혼자서 대기업의 성과를 내는 '미니 CEO' 조직으로 탈바꿈하는 비결을 확인하세요.2026년의 조직론: "규모가 아니라, 밀도의 전쟁이다"2026년 현재, 인원수를 늘려 회사를 키우겠다는 생각은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습니다. 인원이 늘어날수록 소통과 조율에 드는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실행 속도는 '느려지는' 역설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스퀘어(Square), 에어비앤비(Airbnb)를 키워낸 키스 라보이스(Keith Rabois)는 단언합니다. "AI 시대에는 100명의 평.. 2026. 4. 16. 이전 1 다음 반응형